대표인사말

대표인사말
안녕하십니까,
MAMT 대표이사 홍창형입니다.
진료실과 현장에서 저는 자주 같은 질문을 만납니다.
“이 마음의 고통을 언제까지 혼자 견뎌야 하나요?”
MAMT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.
우리는 마음의 신호를 가볍게 지나치지 않습니다.
로고의 ‘m’처럼 먼저 경청하고, 보이지 않는 위험을 정밀하게 살피며, 임상 근거에 기반한 방법으로 회복의 길을 함께 찾습니다. 그리고 ‘+’가 상징하듯, 진단에서 멈추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안정까지 닿도록 돕겠습니다.
MAMT는 대학병원의 임상 경험과 공공보건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,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더 쉽게 도움을 받도록 AI 개인맞춤형 디지털 정신건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.
치료가 필요한 분께는 치유와 회복을, 건강한 분께는 성장과 발전을—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는 평생의 여정으로 연결하겠습니다.
누구도 마음의 고통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, MAMT가 늘 곁에 있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홍창형 드림